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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 노동조합, 대구멘토리야구단에 야구용품 지원비 후원

DGB대구은행 노동조합(노조위원장 김정원)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본

부장 김진월), 양준혁야구재단(이사장 양준혁)은 4월 18일(수) 오후 2시 대구은행

노동조합 위원장실에서 대구멘토리야구단 야구용품 지원을 위한 후원금(3천만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양준혁야구재단의 대구멘토리야구단으로 활동하는 25명의 사회취

약계층 아동의 야구용품 구입, 문화체험, 인성캠프, 야구전지훈련을 할 수 있도록

지원된다.

대구멘토리 야구단은 야구를 통한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함양하여 아이들이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전달식에서 양준혁야구재단 양준혁 이사장은 “아이들이 꿈을 펼치고 더 성장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지해주시는 대구은행 노동조합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

본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아이들이 희망을 잃어버리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대구은행 노동조합 김정원 노조위원장은“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훌륭하게

성장하여 미래의 멋진 야구선수라는 꿈을 이루는데 대구은행직원들의 후원금이 뜻

깊게 쓰여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 아이들이 꿈을 향해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응원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구은행 노동조합은 지역사랑 실천운동에 앞장서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전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사회공헌기금을 조성해 대구, 경북 지역 저소득계층

아동에 대한 다양한 후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깨어있는 시민의식이 대구의 미래다. -

권혁 기자  sisa@now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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