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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비슬산 참꽃 문화제 개막식

유서 깊은 사찰과 문화유적들이 곳곳에 산재되어 있는 비슬산 정상에는 백만㎡(30만평)에 달하는 참꽃군락지가 있다. 참꽃군락지는 해마다 늦은 봄이면 참꽃이 만개하여 진분홍의 천상화원을 만들어낸다. 비슬산과 참꽃에 관한 문화·예술 축제인 「비슬산 참꽃문화제」는 매년 전국에서 10만 여명 이상의 관광객을 불러 모으고 있다. 명물이 된 ‘송해와 함께하는 참꽃가요제’와 함께 화려한 개막식·축하공연·체험프로그램 등 즐길 거리 가득한 「비슬산 참꽃문화제」는 해를 거듭하며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유서 깊은 사찰과 문화유적들이 곳곳에 산재되어 있는 비슬산 정상에는
백만㎡(30만평)에 달하는 참꽃군락지가 있다.
참꽃군락지는 해마다 늦은 봄이면 참꽃이 만개하여 진분홍의 천상화원을 만들어낸다. 비슬산과 참꽃에 관한 문화·예술 축제인 「비슬산 참꽃문화제」는 매년 전국에서
10만 여명 이상의 관광객을 불러 모으면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먹을 것이 여의치 않아 배를 곯던 그 옛날 화려하게 봄을 표현하던 모양새로 마음의
위안을 주고, 봄 간식거리로 허기짐을 해결해주던 진달래는 참꽃이라 하며 새로운
이름을 얻었다. 비슬산 참꽃군락지는 봄이 오면 그 시절 추억과 향수를 가득 담고 피어난다. 비슬산 정상 30만평의 광활한 평원에 펼쳐진 진분홍의 천상화원은 보는 이로
하여금 일상을 벗어나 신선의 세계에 와 있는 듯한 착각마저 하게 만든다.

http://www.biseul.kr/fr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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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경제  sisa@now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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