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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인문극장에서 즐기는 인문학 여행" 2018「달서 희망 인문극장」‘이슈톡톡(Talk! Talk!)­김현철의 유쾌한 클래식’

4월 26일 저녁 기획테마 인문강연‘이슈톡톡(Talk! Talk!)­김현철의 유쾌한 클래식’으로 2018「달서 희망 인문극장」시작을 알렸다.

대구에서 처음으로 열린 공연으로 알기 쉬운 클래식 해설과 최고의 실력자들로 구성된 현악4중주단의 연주를 통해 웃음과 감동을 주는 시간이었으며 김현철 단장의 재미있는 입담이 더해져 주민들과 즐겁게 소통하는 힐링 콘서트가 됐다.

희망 인문극장은 지난 10년간 지역주민의 사랑을 받아온 행복·인문학 아카데미를 통합해 인문학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시대의 흐름에 맞는 운영방식으로 새롭게 구성하여 선보이고 있다.

지난 해 이어 이슈 톡톡(Talk! Talk!)과 힐링초대석을 운영함으로써 다양하고 품격 있는 강의를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5월10일 첫 강의를 시작하는 힐링초대석은 시대적 대표관심사인 희망, 소통, 역사, 도시환경 등에 대한 다채로운 강연을 달서구청 대강당과 웃는얼굴 아트센터에서 운영한다.

처음 시간은 10일 저녁 7시 30분 달서구청 2층 대강당에서 별별한국사 연구소 최태성 소장을 초청하여 ‘영화 속 역사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이 열린다.

15일에는 다큐멘터리 감독 박상미 교수의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의 힘’, 17일에는 김형철 연세대 교수의 ‘철학의 힘’이 각각 예정돼 있다.

6월에는 5일 유현준 소장의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를 시작으로 7일 이민화 교수의 ‘4차 산업혁명으로 가는 길’, 19일 김경집 작가의‘인문학은 밥이다’에 대한 강연이 이어지고 끝으로 21일에는 최하진 박사의 ‘교육에도 “디톡스”가 필요하다’라는 주제의 강연이 있다.

또한, 기획테마 인문강연 이슈 톡톡(Talk! Talk!)은 기존의 강의중심 운영방식을 개선해 디지털 영상, 버스킹, 공연 등 동적인 요소와 융합한 새로운 형태의 인문학 강연을 선보인다.

김현철의 유쾌한 클래식에 이은 두번째 이슈 톡톡은 6월 29일 저녁 7시 본리어린이공원에서 일루전 아티스트로 활동중인 윤다인 강사의 특강과 함께 길거리 넌버벌 퍼포먼스 공연 ‘팀 퍼니스트’ 와 유쾌함의 절대강자 ‘와러써커스’ 밴드를 통해 어렵고 낯선 미술을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예술의 인문학적 가치를 느끼게 할 예정이다.

- 깨어있는 시민의식이 대구의 미래다. -

권혁 기자  sisa@now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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