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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사단 투명사회운동본부, ‘새 정부 반부패 정책’ 투명사회포럼 개최

흥사단 투명사회운동본부는 6월 3일(토) 오전 10시 30분 흥사단 강당에서 ‘새 정부의 반부패 정책, 어떻게 가야 하나’를 주제로 투명사회포럼을 개최한다.

‘새 정부의 반부패 정책, 어떻게 가야 하나’를 주제로 발제를 맡은 이성보 전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은 새로 출범한 문재인 정부가 어떤 방향으로 반부패 정책을 추진해야하는지 방향을 제시한다. 이후 송준호 흥사단투명사회운동본부 상임대표는 토크쇼 형식으로 참석자들과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성보 전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은 세계경제포럼이 지난해 발표한 우리나라 국가경쟁력 순위와 세부지표를 바탕으로 우리사회의 반부패 현 주소를 진단하고, 불합리한 관행과 부패를 척결함으로써 투명하고 공정한 사회를 지향하는 강력한 반부패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문한다.

한편 흥사단투명사회운동본부는 매월 첫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 흥사단에서 반부패 이슈, 정책 등과 관련한 투명사회포럼을 진행한다.

흥사단 투명사회운동본부 개요

흥사단 투명사회운동본부는 흥사단의 무실·역행·충의·용감의 정신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의 부정과 부패를 없애고 더불어 함께 사는 깨끗한 세상을 만들자’는 목적으로 1999년 5월 12일 출범했다. 사업은 크게 정책 활동과 교육 활동으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정책 활동은 공공기관 및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내부공익신고센터 위탁대행, 암행감찰, 모니터링, 청렴컨설팅, 청렴캠페인 등을 진행하고 있다. 매월 열리는 투명사회포럼을 통해서는 반부패에 대한 시대적 흐름을 읽고 시민들과 의견을 공유한다. 그 외에도 매년 사회 각 부문에서 투명사회를 위해 실천하는 개인과 기관에게 흥사단 투명상을 시상한다.

황혜민 기자  chilgum_hwang@7-ed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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