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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의 모든 것을 ‘하나G’ 하나로! 골프 할인 어플 ‘하나G’

골프장 할인 정보제공, 골프장 예약 어플리케이션 ‘하나G’가 카페24창업센터 대구수성점에 입주하여 큰 화제를 얻고 있다.

 

‘하나G’ 전영태 대표는 1981년 골프를 시작해 1988년부터 KPGA한국프로골퍼 회원으로 30년동안 프로골퍼로 활동하였다. 지난 2014년까지 대구경북프로골퍼협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2016까지 골프연습장 운영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골프관련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자고 생각하게 되었다.

 

처음으로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자고 결심하고 골프 할인 에이전시 초창기 홈페이지 통합 플랫폼을 만들었고 그것이 최적화되어 예약 프로그램으로 발전하였다. 2014년 벤처기업에 등록한 후 회원이 점점 늘었고, 현재 18000명의 60% 유료회원이며, 2016년 14만명의 대구경북 회원이 ‘하나G’를 이용했다.

 

전영태 대표는 최근 ‘카페24창업센터 대구수성점’에 입주하였다. 홈페이지 솔루션을 카페24쇼핑몰 센터로 이용 중에 우연히 카페24창업센터를 알게 되었고 2017년 2월 입주하게 되었다. “환경이 깨끗하고 저렴한 임대료와 관리비가 전혀 들지 않아 경제적인 부담이 없어 선택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하나G’의 주력아이템은 특화된 골프장 할인 예약 정보제공, ‘하나G’어플리케이션의 특가상품 및 이벤트 진행, 단체 예약 업무 대행, 예약 시 선물 이벤트 진행 등으로 골프의 종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골프장 이용의 저변확대, 골프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영태 대표는 ‘칠금평생교육원’에서 현재 SNS마케팅교육을 수강중이다. “SNS마케팅교육을 통해 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소셜로 하나지를 알릴 수 있는 새로운 판로개척을 찾아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사업을 운영하는 것에 가장 힘든 점은 자금과 인력이다. 전국지사, 지점, 거점 확보를 위한 활동을 하며 25년 경력의 전문분야의 골프를 통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고 있다고 한다. 신문광고, 블로그광고, 골프대회광고, 최근 교육받은 SNS마케팅을 통해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전영태 대표는 추후 “전국 기반으로 하나지 골프 연맹을 구축하여 지역 프로골퍼 주니어부터 골프대회 개최하는 것이 목표이다”라고 전했다. “어플리케이션으로 골퍼들이 수익도 창출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서로서로 도움을 주고 싶다”며 골퍼들의 낮은 수익구조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하나G’를 운영하면서 회원들이 “덕분에 골프를 잘 다녀왔다. 저렴하고 좋더라”등 전화가 올 때 보람을 느낀다고 한다. “수익을 생각하기 보다는 회원들이 봐야하고,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황혜민 기자  sisa@now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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