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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엄마와 아기가 함께하는 맘커플룩 ‘뚜덩이네’ 인기!

센스있는 엄마와 아기가 함께하는 맘커플룩을 판매하고 있는 ‘뚜덩이네’가 올해 3월 ‘카페24창업센터 대구수성점’에 입주와 동시 오픈하여 큰 화제를 얻고 있다.

 

‘뚜덩이네’의 박수정 대표는 유아교육과를 졸업한 뒤 8년 동안 유치원 교사로 재직한 경험이 있다. 아이들이 좋아 시작한 유치원 일은 아이들의 자라는 것과 엄마들의 요구 등 많은 것을 엄마의 마음으로 이해하게 되었고 동시에 어린이들의 편한 옷에 관심을 가지며 온라인 쇼핑몰 창업을 하게 되었다.

 

많은 종류의 쇼핑몰 중 ‘맘 커플룩’을 선택한 이유도 본인의 경험이 바탕이 되었다. “유치원에 방문 할 때마다 어떤 옷을 입고 와야 하는지 옷 선택에 대한 고민이 된다는 학부모의 이야기, 가족끼리 맞춰 입고 온 가족티에 남다른 관심을 보이는 학부모들을 곁에서 지켜보다 ‘맘 커플룩’을 선택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창업을 하면서 가장 힘든 점은 현실적인 문제라고 한다. “사입, 모델 섭외 등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고 아직은 모든 것이 낯설다”며 “카페24 창업센터 대구 수성점에 입주하여 같은 입주자들과 소통하며 많은 조언을 주고받고 있으며, 교육을 통해 현실적인 어려움을 이겨내는 중”이라 말했다.

 

현재 ‘뚜덩이네’의 주력아이템은 ‘캐주얼 맘 커플룩’이다. “유치원, 어린이집에 등원할 때, 가족끼리 나들이를 갈 때 언제든 편안하고 무난하게 입을 수 있고 움직임이 많은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해 활동성 있는 디자인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최근 하나를 사더라도 가격보다는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질 좋은 옷을 선호하는 부모들이 늘어나고 있다. ‘뚜덩이네’의 박수정 대표는 “유치원 교사 경력을 살려 부모가 원하고 필요한 제품이 무엇인지 숙지하고, 원피스, 청바지, 다양한 소품 등을 마련하여 선택의 폭도 넓혀 주고 있다”고 전했다.

 

‘뚜덩이네’ 대표인 박수정씨는 “엄마가 되면 자신보다 아이가 우선이 되어 자신을 꾸미는 것을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뚜덩이네’ 맘 커플룩으로 센스있는 엄마와 아기가 될 수 있다” 라고 전하며 육아에 지친 엄마들을 위해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황혜민 기자  sisa@now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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