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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깊어질수록 미리 느껴보는“봄꽃 관광명소”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겨울한파를 지나고 있는 즈음에 봄소식을 기다리는 관광객을 위해 관광명소화 사업추진에 한창이다.

대구 북구에서 추진하여, 지난 해 3월 최종 확정된 북구 8경 사진찍기 좋은 명소 가운데 흐드러지게 아름다운 봄꽃을 볼 수 있는 곳이 바로 신천변 꽃보라동산과 금호강 하중도이다.

제1경인 금호강 하중도에는 봄이 되면 샛노란 유채꽃이 만발하여 조명이나 조형물이 따로 필요 없을 만큼 넓은 노란 유채꽃단지가 황홀하게 펼쳐진다. 북구에서는 이 명소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공연, 체험, 전시마당 등 이색적인 행사를 준비 중이다.

제2경인 꽃보라동산 또한 북구의 벚꽃명소로 손꼽힌다.

벚꽃개화시즌만 되면 연인들과 가족들이 한철 벚꽃을 감상하기 위해 북적이는 곳이 바로 이 곳이다.

북구에서는 관광객들이 도심 속 벚꽃과 함께 낭만적인 기분을 한껏 느낄 수 있도록 ‘사랑고백’을 테마로 하는 각종 포토존 포인트를 구상 중에 있다.

앞으로도 북구 8경에 대하여 특색 있는 포토존 설치뿐만 아니라 다양한 스토리텔링과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북구의 명소로 거듭나게 할 예정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우리 북구에서는 지역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매력 있는 명소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다가오는 봄에는 꽃의 향기와 아름다운 경치를 한껏 느낄 수 있는 북구의 명소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와 봄소식과 함께 행복한 한해를 보내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관광자원개발과(☎665-2342)로 문의하면 된다.

김재은 기자  sisa@now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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