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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소원,‘한국을 무시하는 벤츠, 공정위는 뭐하나'‘죽음의 에어백 리콜’을 한국에서만 거부하는 벤츠, 두고만 볼 사안인가?
  • 정부는 한국 소비자와 딜러에게 갑질하는 벤츠에 강도 높은 제재해야
  • 벤츠, 주주사인 한성에 특혜 주고, 불공정 경쟁을 주도하게 하고 있어
  • 공정위, 만만한 프랜차이즈 갑질은 발표하고, 왜 수입차 피해는 방치하나

금융소비자원(www.fica.kr, 대표 조남희이하 ‘금소원’)은 이미 재작년 9월 수입차업체들의 횡포에 대하여 정부의 강력하고도 실효성 있는 제재를 촉구한 바 있다. “그러나 수입차 시장이 더 확대 성장되고, 1위 업체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이하 ‘벤츠’)의 수입차시장 1위 지위가 더욱 굳건해 짐에 따라 오히려 벤츠의 한국 소비자들에 대한 갑질이 더 심해지고 있으며특정업체에 유리하도록 자의적인 불공정 경쟁 체제를 조성하고 있음에도 공정위는 이에 대하여 아무런 규제도 하지않고 있다면서, “공정위는 만만한 프랜차이즈 업체 불공정행위만 실적 발표하지 말고수입차 업체에 대한 조속한 제재 등의 조치를 내려야 한다고 밝혔다.

국내 소비자들 역시 벤츠를 포함한 수입차업체들의 횡포에 맞서 현명한 소비로 한국 시장의 규모에 합당한 수입차업체들의 서비스 개선을 이끌어 내야 할 것이라 면서, “향후에도 금소원은 계속하여 소비자들이나 딜러사들이 수입차업체로부터 받은 불이익 사례를 수집하여 관계기관에 의견을 제출할 것이며관계기관의 대응 역시도 관심있게 모니터링하고 지속적으로 이에 대한 평가와 관련자 제재 요구 등 모든 조치를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혁 기자  sisa@now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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