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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소외 지역 및 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2018 DGB금융교육봉사단’

DGB금융교육봉사단은 올 한해 지역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되는데, 금융 소외 지역 및 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금융교육, 금융교육센터 내 견학 학생 상담 등 다양한 금융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역 최초 금융·직업체험교육 공간인 꿈나무진로직업체험관에서 은행원 진로체험 등 체험형 금융교육을 진행하며, 복지관·학교와 같이 금융교육을 필요로 하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문형 금융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올해 DGB금융교육봉사단에 참여하는 전승혁 계장(DGB대구은행 대명동지점)은 “2017년 은행 입사 전 With-U 대학생 봉사단 금융교육팀에서 활동한 이후, 은행 직원 입장에서 금융교육 봉사활동을 다시 시작한다니 뜻 깊다”는 소감을 전했다.

DGB금융그룹은 2016년부터 금융교육을 그룹차원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으로 확대해 좀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금융교육을 실시한다는 계획을 수립했으며, 2017년 ‘DGB금융교육센터’를 개소했다. DGB금융교육센터는 금융감독원 주관 ‘1사1교 금융교육’을 비롯해 2017년 300여회에 걸쳐 총 3만6천여 명에게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꿈나무진로직업체험관 은행체험관 은행원 진로직업체험, 게임 접목 놀이식 경제교육, 학교 교육과 병행한 금융경제교육을 실시한다. 자체 금융교육 프로그램도 지속 개발해 ‘찾아가는 금융교육, 금융아 놀자’ 프로그램을 구미와 문경에서 실시한바 있으며, 은행권 최초 여성가족부·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추진 ‘청소년수련활동인증프로그램’ 인증 프로그램 ‘은행원 탐구생활’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프로그램 추진으로 지난 2월에는 금융감독원에서 실시하는 ‘2017년 1사1교 금융교육 우수기관상’을 수상해 활동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 깨어있는 시민의식이 대구의 미래다. -

권혁 기자  sisa@now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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