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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끝에 매달린 샛노란 향기~ 금호강 하중도 ‘유채꽃 풍경속으로’

하중도 유채꽃 개방시기에 맞춰 4월 7일~8일, 4월14일~15일, 유채꽃에 둘러싸여 온몸으로 봄의 정취를 느끼고, 소소한 봄날의 추억을 안겨줄 마음 설레는 봄나들이 프로그램 ‘유채꽃 풍경속으로’를 선보인다.

하중도는 대구 북구 8경중 제1경으로, 작년에 30만여 명이 유채꽃, 코스모스, 억새 등을 보기위해 방문하였으며, 유채꽃 개화시기를 즈음하여 10만여 명이 방문하는 등 전국적으로 유명한 유채꽃명소로 자리 잡았다.

또한 도심속 복합문화 힐링공간으로 금호강의 생태적 건강성을 회복하고 모든 사람들이 즐기고 행복해질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금호강 시대를 열어가고자 하중도를 방문하는 상춘객들에게 드넓게 펼쳐진 유채꽃과 어우러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체험, 전시, 공연, 테마형 포토존 등)으로 더 풍성하고 색다른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한다.

이에 4월 7일부터 15일까지 주말(토,일) 4회에 걸쳐 조롱박터널에는 행복북구 8경 사진전을, 오전 11시에는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노래, 마술, 버블쇼를, 오후 3시에는 색소폰, 하모니카합주, 오후 4시에는 버스킹공연으로 유채꽃풍경에 매료된 감성을 자극한다.

또한 다양한 테마형 포토존을 설치하여 한복 및 캐릭터 의상과 포토소품을 대여하고, 어린이들의 동심을 채워 줄 체험 프로그램으로 클레이 아트, 팬시우드, 원목단추 브로치, 네일아트,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쳐, 보석공예 등이 무료로 운영된다.

하중도 유채꽃 개방시기에 맞춰 4월 7일~8일, 4월14일~15일, 유채꽃에 둘러싸여 온몸으로 봄의 정취를 느끼고, 소소한 봄날의 추억을 안겨줄 마음 설레는 봄나들이 프로그램 ‘유채꽃 풍경속으로’를 선보인다.

- 깨어있는 시민의식이 대구의 미래다. -

 

권혁 기자  sisa@now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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