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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손들의 특별한 봄꽃 심기단비 유치원생들, 공원에 직접 꽃밭을 만들고 가꾸기로

수성구 고산1동 단비 유치원생 120명과 선생님들은 6일 봄꽃을 직접 구매하여 평소 즐겨 찾고 뛰어노는 천마청솔 어린이공원에서 꽃밭을 조성했다.

5세~7세의 유치원생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꽃을 들고 자기순서를 기다리다 꽃을 심고 야무지게 토닥토닥 흙을 두드리는 모습과 잘 만들어진 꽃밭은 지나가는 어른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했다.

유치원 관계자에 따르면 수시로 바깥놀이를 통해 원생들이 심은 꽃을 잘 가꾸고 계절 별로 이 같은 행사를 추진하여 자연을 이해하고 배울수 있는 기회를 넓혀나가겠다고 밝혔다.

- 깨어있는 시민의식이 대구의 미래다. -

now경제  sisa@now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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