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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20년 전통의 제 41회 "심판 없는 청소년 3:3 농구대회" 개최2018 수성구청소년어울림마당

수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는 4월 8일 수성구청소년어울림마당의 일환으로 “심판없는 청소년3대3농구대회”를 개최했다

“심판없는 청소년3대3농구대회”는 대회 참가, 공연, 진행, 판정 그리고 봉사까지 대회 전반에 걸쳐 청소년이 주도적이고 자발적으로 이끌어가는 대회이다. 특히, 스포츠를 통한 인성 교육을 실현하고자 심판의 개입 없이 청소년 스스로 판정을 내리고 경기 규칙을 지켜감으로서 존중과 배려, 신뢰와 믿음, 의무와 책임을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수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처음 시도한 “심판없는 청소년3:3농구대회”는 지난 해 두 번의 대회에 총 300여명의 중, 고등부 선수들이 참가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에도 약 15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댄스공연, 3점슛 대회, 스킬챌린지, 조별리그 및 본선토너먼트 경기 등 다양한 볼거리와 행사들로 채워졌다.

수성구청소년수련관 김제원관장은 “심판없는 청소년3대3농구대회는 과도한 경쟁에서 벗어나 농구를 즐기면서 동시에 인성교육을 이뤄내는 배움과 축제의 장이다.”라며 “앞으로도 대회가 계속 이어져 더 많은 청소년들이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추진할것이다”라고 말했다.

◎ 대 회 명 : 2018 수성구청소년어울림마당 제41회 “심판없는 청소년3:3농구대회”

◎ 후 원 : 여성가족부, 대구광역시, 수성구

◎ 주 관 : 대구수성구청소년수련관

- 깨어있는 시민의식이 대구의 미래다. -

권혁 기자  sisa@now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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