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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키움에 10대4 대승…개막 2연승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프로야구 순위·경기결과, KBO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10대4로 승리했다. 한화는 개막 2연승을 달렸다.2경기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하며 뜨거운 화력을 뽐냈다. 28일 개막전에서는 연장 11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10대9 끝내기 승리했다.이날 한화는 오재원(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 03-30 -
1000만 관중 시대…개막 겨냥 마케팅 ‘활발’ 26일 업계에 따르면 유통업계는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소비자들을 끌어들일 채비를 마쳤다. CJ온스타일은 28일 오후 1시 방송인 유병재와 개막전을 함께 시청하는 ‘크보집즁’을 첫 공개한다.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팬들의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나아가 다음 달 10개 구단 협업 굿즈 판매를 앞두고 분위기를 띄우는 차원이다. CJ온스타일이 판매할 굿즈는 야구 배트와… 03-28 -
쇼트트랙 김길리, 올림픽 여자 1,500m 금메달…최민… 한국 여자 쇼트트랙 차세대 에이스 김길리(성남시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1500m에서 금빛 질주를 완성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김길리는 21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32초07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첫 올림픽 무대에 나선 김길리는 … 02-21 -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금메달…8년 만에 정상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노도희(화성시청), 심석희(서울시청)는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4분4초014의 기록으로 이탈리아, 캐나다를 제치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 02-19 -
여자 컬링, 한일전 7-5 승리 …메달 향해 '성큼' 한국 여자 컬링이 한일전에서 시원한 승전고를 울리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예선 라운드로빈 반환점을 돌았다.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한국은 15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여자 컬링 라운드로빈 5차전에서 일본을 7-5로 꺾었다.… 02-16 -
최가온, 눈발 속 가장 높이 날았다…금메달 확정 뒤 눈… 최가온은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3차 시기 90.25점을 기록, '스노보드 여제' 클로이 킴(미국·88.00점)을 제치고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섰다.하프파이프는 아름다워 보이지만 실상은 '설원 위의 격투기'나 다름없다. 7m 높이의 파이프 벽을 타고 올… 02-13 -
동계올림픽 이채운·최가온, 메달 사냥…스노보드 하프파… 전체 6위로 예선을 통과한 최가온.연합뉴스한국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남녀 기대주 이채운(경희대)과 최가온(세화여고)이 결선에 진출했다.이채운은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25명 출전 선수 중 9위로 결선에 올랐다.이채운은 이날 예선 1차 시기에서 최다 4.6m 높은 노약과 함께 5차례 기술… 02-12 -
스노보드 김상겸, 한국 첫 메달…평행대회전 은메달 한국 스노보드 알파인 간판 김상겸(37·하이원)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 첫 메달을 따냈다. 동시에 한국 올림픽 역사상 통산 400번째 메달이라는 이정표도 세웠다.김상겸은 8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알파인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베냐민 카를(오스트리아)에게 0.19초 차로 밀려 은메달을 … 02-09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D-1 밀라노=연합뉴스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오는 7일(한국시각)부터 23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등 북부 일원에서 개최된다.올림픽이 2개 도시 이상에서 공동 개최되는 것, 또한 올림픽 대회 명칭에 공동 개최 도시의 이름을 함께 표기한 것은 이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처음이다.이번 대회에는 92개 국가올림픽위… 02-06 -
“日 반드시 깬다”… 이민성號 자신감, U-23 일본… 사진=대한축구협회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4강에서 ‘디펜딩 챔피언’이자 숙적인 일본과 한판 대결을 벌인다. 이번 한일전은 최근 A대표팀이 일본에 연거푸 당한 패배를 설욕함과 동시에 이민성(사진) 감독을 향한 싸늘한 여론을 단번에 뒤집을 절호의 기회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축구 대표팀은 20일 오후 8시30분 사우디아라… 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