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구례군 산동면 지리산온천 관광지 일원에서 열린 제27회 구례산수유꽃축제에서 상춘객들이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남도의 봄꽃 축제 중 하나인 구례 산수유꽃 축제가 열린 15일 구례 산수유문화관 일대에서 관광객들이 노란 빛으로 물든 산수유 사이로 성큼 다가온 봄 정취를 즐기고 있다. 이번 축제는 ‘영원한 사랑, 구례에 피어나는 노란 설렘’을 주제로 오는 22일까지 이어진다.
나우경제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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