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자 복식 세계랭킹 2위 이소희-백하나 조가 세계 1위 중국 조를 2대1로 꺾고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111분 혈투를 펼쳤는데, 해외 언론은 "부상당한 상대 이용하지 않고 훌륭한 스포츠맨십을 보여줬다"고 찬사했습니다.
나우경제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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