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이 3일 밝힌 12월 다섯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지난주보다 L당 5.4원 내린 1729.9원이었다.
전국에서 가격이 가장 낮은 대구는 전주보다 7.8원 내린 1698.8원, 가장 높은 서울은 6.5원 하락한 1789.6원이었다.
경유 평균 판매 가격은 전주 대비 8.6원 하락한 1633.1원을 기록했다.
국제유가는 올해 세계 석유 시장이 공급 과잉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하락했다.
국제유가 변동은 통상 2∼3주가량 차이를 두고 국내 주유소 가격에 반영된다.
나우경제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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