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이 지난 23일 선보인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가, 출시하자마자 내구성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액정에 띠 모양의 손상이 생기거나 폰이 제대로 닫히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건데요. '크랙 게이트'란 이름까지 붙을 정도로 피해 사례가 늘자, 애플은 해당 문제를 인지하고 있다며 무상 교체를 해주겠다고 밝혔습니다.
나우경제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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